2026/09/23 2

스마트폰, 통제가 아닌 '약속'으로 시작하는 법

[유·초등학생 디지털 윤리 시리즈 1] 우리 아이 첫 스마트폰, 통제가 아닌 '약속'으로 시작하는 법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인 우리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단순한 전자기기를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이자 필수적인 학습 도구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후로 아이에게 첫 스마트폰을 쥐여주게 될 때,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행여나 유해 콘텐츠에 노출되지는 않을지, 게임과 영상에 중독되지는 않을지 우려하며 "하루에 1시간만 해!", "밥 먹을 땐 보지 마!"라며 일방적인 통제와 잔소리를 늘어놓기 쉽습니다.하지만 올바른 디지털 윤리 교육의 첫걸음은 강압적인 '통제'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눈을 맞추고 만들어가는 '약속'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 일방적 '규칙'..

카테고리 없음 2026.09.23

'좋은 글'의 함정

[디지털 윤리 시리즈 10] '좋은 글'의 함정: 시니어 크리에이터가 꼭 알아야 할 저작권 윤리 최근 스마트폰과 1인 미디어의 발달로 유튜브, 블로그, SNS에서 활약하는 6070 시니어 크리에이터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오랜 세월 축적된 삶의 지혜와 경륜을 담은 콘텐츠는 젊은 세대에게도 큰 울림을 줍니다. 하지만 열정적인 창작 활동 이면에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저작권 윤리'입니다. 오늘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무심코 저지르기 쉬운 저작권 침해 사례와, 안전하고 당당하게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좋은 건 나누고 싶어서"… 선의가 빚어낸 저작권 침해 시니어 세대의 온라인 소통 방식 중 가장 아름다운 특징은 '공유'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