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AI 윤리 선언문: 지혜와 기술이 조화로운 디지털 삶을 향하여] 전문 (Preamble)나 백남신은 지난 38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다음 세대의 성장을 돕는 일에 헌신해 왔습니다. 교단에서 내려온 이후, 70대 시니어의 삶을 살아가며 멈추지 않고 AI, 메타버스, 코딩과 같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탐구해 왔습니다.나는 거대한 기술의 파도 앞에서도 장자(莊子)가 말한 만물제동(萬物齊同)의 철학처럼, 기술과 인간이 어느 한쪽으로 종속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조화를 지향합니다. 기술은 나의 오랜 삶의 경험을 더욱 가치 있게 확장해 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이에 나는 지식의 전달자이자 끊임없이 배우는 탐구자로서, 도구에 압도당하지 않고 인간다운 주체성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나의 AI 윤리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