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윤리 1편] 바쁜 점심시간, 키오스크 앞 '뒷사람 배려'하는 3가지 방법 현대 사회에서 카페, 패스트푸드점, 공공기관 어디를 가든 '키오스크(무인 발권기)'를 마주하게 됩니다. 터치 몇 번으로 주문부터 결제까지 끝낼 수 있는 편리한 디지털 기기이지만, 때로는 이 기기 앞에서 얼굴을 붉히는 일도 심심치 않게 발생합니다. 특히 1분 1초가 아쉬운 바쁜 점심시간, 길게 늘어선 줄에서 누군가 키오스크 앞에서 한참을 머무르고 있다면 뒷사람은 자연스레 초조해지기 마련입니다. 디지털 소외계층이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라면 따뜻한 시선으로 기다려주는 것이 당연하지만, 기기 조작에 능숙한 사람조차 개인적인 부주의로 대기 줄을 지연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디지털윤리> 시리즈의 두 번째 주..